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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철과

치과 최소삭제 충치치료 "오버레이" 아시나요?

등록일2025. 04. 01
조회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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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최소삭제 충치치료
치과에는 다양한 충치치료 방법이 있습니다.

치과치료를 몇 번 받아보신 분들은

레진, 인레이, 크라운

이 단어들은 몇 번 들어보신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충치치료의 범위가 크면

-> 크라운

신경치료를 하고 나면

-> 크라운

크라운 치료를 굉장히 많이 받게 됩니다.


그런데 정말 크라운이 

가장 최선의 치료방법일까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크라운은 수십년간

치과에서 오랫동안 치료를 해왔고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정립이 된

안정적인 치료입니다.

그리고 분명 크라운으로만 

회복할 수 밖에 없는 치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크라운은

치아의 모든 부분을 돌려 깎아야 하고

이로 인해 쓸데없는 치아의 삭제량이

매우 늘어날 수 밖에 없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크라운이라는 치아모양 (보철물)을 

만들어서 끼워넣기 위하여

이에 맞추어 치아를 깎는 방식이기 떄문이죠.

크라운의 경우 아무리 치아삭제량을 최소화해도

치아 부피의 40~50% 이상이 삭제됩니다.


어떻게 보면 매우 invasive한 공격적인 치료죠.


치아는 재생이 불가능합니다.

한 번 깎은 치아는 수명이 줄어들 수 밖에 없고

크라운에서 문제가 생긴 치아는

금방 임플란트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까지는 이에 대한 대안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재료와 접착의 기술이 디지털 기술과 함께 발달하면서

예전부터 개념은 정립이 되어있던

"오버레이"라는 치료가 대두됩니다.



딱 봐도

크라운의 삭제량의

반의 반도 안되는 수준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리적인 유지형태로 치아와 맞물리는 것이 아닌

극한의 접착기술로 치아와 한 몸을 만드는 방식이기 때문에

가능한 치료 방법입니다.

이 때문에 발전된 재료와 접착기술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오버레이는 

디자인도 제작도 접착도 굉장히 신경쓸게 많은

고난이도 치료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치아의 수명을

크라운을 했을 때보다 획기적으로 늘려주는

치아 살리는 보존적인 치료입니다.



그러나 오버레이 치료를 하는 치과는

현재로써는 많지 않습니다.

그만큼 도입해야 할 것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크라운 대신 오버레이를 선택하여

치아를 살리는 보존적인 치료를 행함으로써

미국 연구기관에 따르면 

한 개당 생애가치 3000만원 이라는

치아의 수명을 극대화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아주 좋은 치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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